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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6건)
고민해결사 ‘노란화분’
우리대학 P동에는‘노란화분’이라는 상담실이 위치해 있다. 노란화분의 정식 명칭은 학생상담센터이다. 상담실을 ‘노란화분’으로 이름지은 것...
정현수 기자  |  2017-06-2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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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반복되는 학회비 ‘징수’ 논란
새 학기 준비와 개강의 설렘으로 분주한 3월. 그러나 학우들은 개강과 동시에 이것저것 고민이 많다. 등록금뿐만 아니라 기숙사 또는 자취비용, 한권당 값이 만만치 않은 전공교재, 학회비 등 다양한 명목으로 지출되는 금...
박다희 기자  |  2017-06-2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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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은 영원한 우리의 은사님입니다”
2004년 개설돼 그동안 700여 명의 치과위생사를 배출한 치위생과. 치위생과의 올 졸업식은 특별했다. 학과 개설에 큰 도움을 주었고 ...
충청대신문사  |  2017-05-23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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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랜덤게임은~
새로운 환경에 맞닥뜨리게 되면 먼저 고민되는 게 사람사귀는 것이다. 처음 만나는 사람과 쉽게 친해지는 방법 중 가장 대표적인 게 ‘게임’이다. 게임을 잘 알면 분위기도 리드할 수있다. 요새는 3~4명 만 모여도 게임...
정현수 기자  |  2017-05-2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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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로 2017년의 리더!
이번 겨울, 올 해의 충청대학교를 이끌어 갈 리더들이 함께 리더십함양을 위한 동계연수를 가졌다.지난 2월 8-9일 대천 몽키비치리조트에...
박다희 기자  |  2017-05-2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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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으로 사랑을 나누다
우리대학 총학생회는 지난 1월 14일 신문사, 학생복지팀 교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2016년도...
박다희 기자  |  2017-05-23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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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신입생 2,113명 입학
2월 20일 오전 11시 컨벤션센터에서 2017학년도 입학식이 거행된 가운데 신입생들이 교가를 합창하고 있다. 올해는 정규과정 1,87...
정현수 기자  |  2017-05-2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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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 중 1회에 한해 전과 가능
입학 후 학과가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을 경우 전부/전과(이하 전과) 제도를 통해 재학 중 1회에 한해 과를 옮길 수 있다.우리대학 학칙에 따르면 옮기려는 과가 2년제일 경우 1학년 2학기에, 3년제는 1학년 2학기...
정현수 기자  |  2017-05-23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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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을 밝힌 백만 개의 촛불”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 국정농단에 대한 전 국민의 분노가 폭발했다. 주말마다 청와대가 보이는 서울 광화문 광장을 비롯해 전국에서 100...
충청대신문사  |  2017-05-1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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