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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거행입학식 후 길구봉구의 축하공연 이어져

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26일 오후 1시30분 대학컨벤션센터에서 신입생과 학부모, 재학생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입학식은 오경나 총장의 입학선언, 신입생 선서, 내외빈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정규과정, 4년제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산업체위탁과정 등을 통해 모두 1,855명이 오경나 총장으로부터 입학허가를 받았다.

간호학과 박창수 학생이 신입생을 대표해 선서문을 낭독했다.

입학식이 끝나고 약 1시간 동안 같은 장소에서 신입생의 입학을 축하하는 공연이 펼쳐졌다. 축하공연은 실용음악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4인조 댄스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실용음악과 밴드의 연주에 맞춰 3명의 재학생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로 유명한 2인조 힙합가수 길구봉구의 공연이 약 30분간 펼쳐졌다.

한편 우리대학은 입학식을 마친 신입생을 대상으로 2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진로적성검사, MBTI심리검사,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

오경나 총장이 입학선을 하고 있다.

충청대신문사  webmaster@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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