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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건)
[2017 월강문화상] 소설 대상 '아지랑이'
금년도 월강문학상 소설 부문에서는 김다솜의 “아지랑이”와 구교웅의 “종이 속 세계”가 좋았다. “아지랑이”는 미혼모의 자매로 태어난 언니 희선과 동생 희연의 이야기이다. 병에 걸려 죽은 어머니와 같은 불치병으로 수술...
충청대신문사  |  2019-03-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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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월강문화상] 수필 대상 '따뜻한 순대국밥 한 그릇'
김진이의 “따뜻한 순대국밥 한 그릇”과 김현아의 “코르셋 벗기”가 좋았다. 김진이의 작품은 현재 갈등으로만 달리는 노사문제를 노사간의 훈훈한 정으로 풀어보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평가할만하다.“코...
충청대신문사  |  2019-03-1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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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월강문화상] 시 대상 '민들레 부동산'
응모작은 가장 많았으나 센티멘탈에 빠진 작품들이 많았다. 응모작 중 최 해의 “민들레 부동산”과 “아버지”, 그리고 조영의 “걸레”와 “목련”이 시심과 시적인 응축의 특성을 지니고 있었다.조영의 작품의 상상력의 폭이...
충청대신문사  |  2019-03-1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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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월강문화상] 소설 대상 '내가 없는 세계'
소설은 응모작은 적었으나 수준은 예년에 비해 높은 편이었다. 그 중에 박윤정의 “내가 없는 세계”를 장원으로 뽑았다. 플롯과 심리묘사, 모티프의 흥미유발이 돋보였다. 이작품의 여자주인공 영미의 친구 둘이 한 남자를 ...
충청대신문사  |  2019-03-1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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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월강문화상] 수필 대상 '혀, 뇌, 귀'
수필은 형식이 없이 마음이 가는대로 쓰는 글이라고 한다. 그러나 수필에도 다른 모든 글처럼 지켜야 할 준거가 있다. 그것은 통일성이다. 한 편의 글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어야 한다. 이재학의 “재입학”은 심혈을 기...
충청대신문사  |  2019-03-1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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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월강문화상] 시 대상 시각디자인전공 박선희 '수수께끼의 봄'
올해에도 시에 가장 많은 응모작이 있었다. 시는 감정이 극에 달한 상태의 정서를 언어로 표출한 것이다. 따라서 영탄법은 시의 장르상 특성이다. 그러나 시인이 시로 표현할 때 시인의 마음 포에지(詩心)를 관조하는 마음...
충청대신문사  |  2019-03-1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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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월강문화상] 사진 가작_방송광고제작전공 이제중
가작방송광고제작전공 이제중제목 : 삶
충청대신문사  |  2018-12-0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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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월강문화상] 사진 가작_간호학과 이선묘
가작간호학과 이선묘제목 : enthusiasm
충청대신문사  |  2018-12-0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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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월강문화상] 소설부문 대상_너와 나
2015월강문화상 소설부문 대상유아교육과 김하늘올 월강문화상의 꽃은 소설이었다. 월강문화상 역사상 최상의 수준이었다.문학을 하려면 인간에 대한 관심과 인간이 사는 세상에 대한 관심, 그리고 언어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
충청대신문사  |  2018-11-3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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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월강문화상] 소설부문 가작_아메리카노와 카라멜마키아또
2015월강문화상 소설부문 대상사회복지과 음영란제목 : 아메리카노와 카라멜마키아또 “아메리카노 아이스요!”돈을 받고 주문을 받던 나는 마치 면접을 앞 둔 취업 준비생처럼 긴장으로 물든 딱딱한 목소리에 나도 모르게 고...
충청대신문사  |  2018-11-3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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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월강문화상] 수필부문 대상_시각장애 체험을 통하여
2015월강문화사 수필부문 대상사회복지과 김현주제목 : 시각장애 체험을 통하여나에게 시각장애란 사실 굉장한 두려움 이였다. 어릴 때부터 눈이 좋지 않아 안경을 썼었고 안경을 벗었을 때의 그 답답함과 공포가 싫어 오히...
충청대신문사  |  2018-11-3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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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월강문화상] 수필부문 가작_고슴도치를 생각하다
2015월강문화상 수필부문 가작간호학과 황지웅제목 : 고슴도치를 생각하다철학자 쇼펜하우어는 그의 저서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추운 겨울 어느날, 서로의 온기를 위해 몇 마리의 고슴도치가 모여 있었다. 하지만 고슴...
충청대신문사  |  2018-11-3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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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월강문화상] 시부문 대상
2015월강문화상 시부문 대상패션디자인과 박지영 제목 : 포기아름다운 꽃이 피어났다.꽃에서는 매혹적인 향기가 났다.말과 말이 모여 꽃의 대한 소문이 퍼졌을 땐이미 이 아름다운 꽃을 보기위해 벌과 나비가 모여 있었다....
충청대신문사  |  2018-11-3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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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월강문화상] 시부문 가작_풍선
2015월강문화상 시부문 가작일본어통역과 함정아제목 : 풍선어린 날의 꿈은놓쳐버린 풍선과 같아서바램으로 부푼 마음바람결 이정표 삼아하늘 향해 떠오른다.전깃줄에 걸려모서리에 부딪혀다른 이의 눈에 밟혀자그맣게 가라앉는 ...
충청대신문사  |  2018-11-3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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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월강문화상] 사진부문 가작_강영숙
2015월강문화상 사진부문 가작사회복지학부(전공심화) 강영숙제목 : 웃음
충청대신문사  |  2018-11-3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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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월강문화상] 사진부문 가작
2015 월강문화상 사진부문 가작경영회계학부 2학년 배연자제목 : 연꽃농원
충청대신문사  |  2018-11-3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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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강문화상 ; 사진
대상제목 ; 모성애소방안전과 노병민
충청대신문사  |  2018-11-1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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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강문화상 ; 소설
소설 심사평 올해 소설 응모작의 수준은 예년에 비해 높았다. 예년 수준 당선작 정도로 볼 수 있는 작품으로 정인규의 “자각증세”, 이소정의 “당신은 오늘부터 30일 후 죽습니다”, 오동욱의 “꿈의 그림자”, 최해의 ...
충청대신문사  |  2018-11-1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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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강문화상 ; 수필
등굣길 간호학과 최해엄마 차를 얻어 타고 학교에 가는 길이었다. 어느새 가을이 저만치 쫓겨나고 겨울이 목전에 와 있었다. 도로를 노란 빛깔로 물들인 낙엽을 보며 가을과 못 다 한 작별인사를 주고받았다. 그동안 엄마는...
충청대신문사  |  2018-11-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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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강문화상 : 사진
대상 _충청대학교에서의 나의 발자취항공관광과 김하연가작 _ 제시를 떠올리며간호학과 백다정 심사평 출품작 중에서 항공관광과 김하연 학생의...
충청대신문사  |  2018-11-1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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