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건)
월강문화상 ; 소설
소설 심사평 올해 소설 응모작의 수준은 예년에 비해 높았다. 예년 수준 당선작 정도로 볼 수 있는 작품으로 정인규의 “자각증세”, 이소정의 “당신은 오늘부터 30일 후 죽습니다”, 오동욱의 “꿈의 그림자”, 최해의 ...
충청대신문사  |  2018-11-15 11:35
라인
월강문화상 ; 수필
등굣길 간호학과 최해엄마 차를 얻어 타고 학교에 가는 길이었다. 어느새 가을이 저만치 쫓겨나고 겨울이 목전에 와 있었다. 도로를 노란 빛깔로 물들인 낙엽을 보며 가을과 못 다 한 작별인사를 주고받았다. 그동안 엄마는...
충청대신문사  |  2018-11-15 11:12
라인
월강문화상 : 사진
대상 _충청대학교에서의 나의 발자취항공관광과 김하연가작 _ 제시를 떠올리며간호학과 백다정 심사평 출품작 중에서 항공관광과 김하연 학생의...
충청대신문사  |  2018-11-15 11:02
라인
월강문화상 당선작 : 시
대상>센서등 방송광고제작전공 조영발자국 소리가가까이 들려온다.너인가 싶어환하게 웃다낯선 그림자를 보고다시 어두워진다.한 자리에서낮이나 밤이나언제나너를 기다린다. 가작>공상 간호학과 김새봄떠나고 싶다혼자서 큰 목소리 ...
충청대신문사  |  2018-11-15 10:29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