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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건)
[2017 월강문화상] 소설 대상 '아지랑이'
금년도 월강문학상 소설 부문에서는 김다솜의 “아지랑이”와 구교웅의 “종이 속 세계”가 좋았다. “아지랑이”는 미혼모의 자매로 태어난 언니 희선과 동생 희연의 이야기이다. 병에 걸려 죽은 어머니와 같은 불치병으로 수술...
충청대신문사  |  2019-03-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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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월강문화상] 수필 대상 '따뜻한 순대국밥 한 그릇'
김진이의 “따뜻한 순대국밥 한 그릇”과 김현아의 “코르셋 벗기”가 좋았다. 김진이의 작품은 현재 갈등으로만 달리는 노사문제를 노사간의 훈훈한 정으로 풀어보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평가할만하다.“코...
충청대신문사  |  2019-03-1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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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월강문화상] 시 대상 '민들레 부동산'
응모작은 가장 많았으나 센티멘탈에 빠진 작품들이 많았다. 응모작 중 최 해의 “민들레 부동산”과 “아버지”, 그리고 조영의 “걸레”와 “목련”이 시심과 시적인 응축의 특성을 지니고 있었다.조영의 작품의 상상력의 폭이...
충청대신문사  |  2019-03-1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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