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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음악과] 다양한 무대경험으로 실력 '쑤욱~'케이팝 전공 신설

우리대학 실용음악과 학우들이 다양한 대내외 공연활동을 통해 풍부한 무대경험을 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실용음악과 학우들은 올해 입학식 축하공연을 비롯해 신입생 연주회, 벚꽃맞이 돗자리 음악회, 상당구청 음악회, 성안길 야외공연 등 다양한 장소에서 공연을 펼쳤다.

학과 학생들이 이처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곳에서 공연을 펼칠 수 있는 것은 학과장인 이문희 교수의 영향이라는 게 학생들의 설명이다.

학우들에 따르면 이문희 교수는 평소“무대 경험이 많을수록 무대에 설때 떨림과 긴장감이 줄어든다”는 말을 자주하며‘ 무대경험’을 강조한다고 했다.

학생들은 강의실을 벋어나 다양한 곳에서 공연을 하며 경험을 쌓다보니 자연스레 실력도 늘고 무대 공포증도 사라졌다는 반응이다.

한 학생은“연습은 수없이 하지만 막상 무대에 오르면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적이 많았다”며“경험을 많이 쌓다보니 이제는 무대에 올라도 연습할 때처럼 편안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무대 경험이 쌓이다보니 이제는 많은 기관과 단체에서 축하공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했다.

이문희 학과장은“음악하는 사람들은 경험만큼 소중한 교육이 없다. 실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무대에 자주 오르다 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의욕도 높아진다”며“혹시 주변을 지나가다 실용음악과 학우들이 공연하는 모습을 보게 되면 호응도 해주고 응원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실용음악과에는 올해 전공이 하나 추가됐다. 바로‘춤’을 배우는‘케이팝’이다. 케이팝 전공 신설로 이제는악기연주와 노래뿐만 아니라 춤도 곁들이게 돼 공연 내용도 풍부해졌다는 게 학과의 설명이다.

실용음악과 학생들은 다양한 공연을통해 실력도 향상되고 자신감도 얻는 효과를 보고있다.

유윤지 기자  dbdbswl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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