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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바리스타전공] 최고의 호텔리어와 바리스타는 나야~나!

한국 관광산업의 중추적 인재를 양성하는 항공호텔관광학부 호텔바리스타전공은 현장실무 중심의 교육과 서비스 정신을 강조하여 서비스 마인드 교육을 통해 학우들이 졸업 후 취업을 하더라도 현장에 적응하기 쉬운 커리큘럼으로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현장과 가까운 환경에서 호텔 실무와 커피 실무 그리고 와인칵테일 실무 등을 배우며 타국의 문화를 더욱 이해하기 위해 해외문화체험 연수를 다녀오는 등 전문 호텔리어와 커피 바리스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호텔바리스타전공에는 두 개의 전공동아리가 존재한다. 하나는 칵테일을 주로 다루는 꼬라데갈료고 하나는 커피를 다루는 수프리모다. 꼬라데갈료는 칵테일 연습, 조주사 자격증 준비, 칵테일 경진대회 참가, 칵테일 행사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꼬라데갈료는 스페인어로 수탉꼬리라는 뜻으로 칵테일의 어원이다. 수프리모는 커피를 주로 하는 동아리로 커피추출 연습, 커피자격증 준비, 커피 박람회 준비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처럼 전공동아리를 통해 갈고닦은 실력으로 축제 때 부스를 열어 학우들이 직접 조제한 칵테일과 커피를 판매하기도 한다.

한국의 관광산업은 아직 블루오션이며 매달 5개의 새로운 호텔이 세워진다고 한다. 호텔바리스타전공의 학우들이 열정과 재능을 빛낼 수 있는 자리는 많이 있다. 게다가 커피 바리스타를 꿈꾸는 학우들의 경우 우리나라에 2만여 개의 커피 매장이 있어 졸업 후 진로에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이러한 환경으로 호텔바리스타전공은 ‘무대는 이미 준비되어있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운다. 무대를 채우는 일은 학우들의 노력에 달렸다.

호텔바리스타전공에는 호텔리어와 커피 바리스타를 꿈꾸는 학우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바텐더, 와인소믈리에 등 매력적인 직업을 진로로 삼는 학우들도 있다. 와인의 경우 연간 1,500억원의 지출을 와인에 사용하여 전문가 양성에 힘을 쓰고 있다. 면세점, 외식산업체, 이벤트기획 등 서비스업에 관련된 진로도 마련되어 있고 취업이 아닌 4년제 대학 편입을 준비하는 학우들도 있다.

관광산업은 계속해서 발달하고 있다. 연간 관광객의 수는 더욱 늘어나며 그것을 충당할 호텔 등의 무대는 더 많아질 것이다. 관광 한국의 미래를 책임질 학우들은 더 넓은 무대로나아가 주인공이 될 것이다.

신희용 기자  ach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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