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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꽃 한송이 받으셨나요?"

5월 21일 성년의 날을 맞아 총학생회(회장 박준우)에서 학우들에게 장미꽃을 나눠주고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고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법으로 지정한 법정 기념일로 지난 1972년 시작돼 어느덧 46회째가 됐다.

성년이 되면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사회인으로서 정당에 가입할 수 있고 대통령 선거∙국회의원 선거투표, 부모 혹은 후견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혼인∙자산관리, 병역의 의무, 미성년자에 비교해 더욱 엄격한 민형사상 책임이 더해져 앞으로 성인으로서 새로운 권리와 함께 의무와 책임도 갖게 된다. 성년의 날에는 가족, 친구, 선후배 등이 선물을 주며 성년을 축하한다.

총학생회는 이날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R동 광장에서 선착순으로 성년이 되는 99년생 학우 150명에게 장미꽃을 나눠줬다. 또 총학생회 홈페이지에‘좋아요’와 글에 공유를 한 학우를 대상으로 향수, 핸드크림, 간식 등을 선물하고 페이스북에 축하메시지를 남긴 학생 중 추첨으로 SPC 해피 상품권 3장을 나눠줬다.

총학에서 나눠 준 장미꽃은 성년이 되는 학우 숫자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 내년에는 성년이 되는 학우 모두가 축하의 장미꽃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벤트 규모가 늘어나길 기대한다.

박기범 기자  79808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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