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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똑똑 두드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에서 주최한 ‘청년취업 두드림’프로젝트가 졸업 예정 또는 졸업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하계방학동안 우리 대학 학우들의 다수가 지원하여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청년취업 두드림’프로젝트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나갈 청년 전문가를 양성하고, 나아가 우수 중소. 벤처기업으로 취업 매칭을 돕는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는 크게 ‘기-고-만-장’으로 4가지로 나누어지는데 ‘기’프로그램에서는 국내 연수원에서 일 주일 동안의 취업 관련 마케팅, 자소서, 면접스킬 등의 강의를 듣게 되며 ‘고’프로그램에서는 해외로 직접 나가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되고 취업하게 될 회사를 직접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된다.

이후에 있는 ‘만’프로그램에서는일주일간의 마케팅과 같은 보충 연수를 하게 되며 기업과의 면접이 있는 미니매칭데이의 기회가 주어진다. 마지막 ‘장’프로그램에서는 취업 박람회로 나아가 수많은 회사와 만나며 취업을 할 수 있는 장을 만나게 되는 끝으로 프로젝트가 종료된다.

응급구조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성이선 학우는“‘청년 취업 두드림’에 참여하여 다양한 학교, 학과 사람들과 지내면서 그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나와 대조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실제 해외 대표 몇몇 기업의 생산 공장과 기업에 방문하여 엄청난 기술의 발전을 눈으로 볼 수 있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프로젝트 참가후기를 말해주었다.

또한 성이선 학우가 속한 상해 조가 ‘청년 취업 프로젝트’속 또 다른 활동인 조별 동영상 콘테스트에서 1등을 하게 되었다.

콘테스트에서 1등을 수상한 영상을 제작한 방송광고제작전공 2학년 주해원 학우는“해외 연수에서 남들은 흔히 체험할 수 없는 기업탐방, 문화체험을 보여주며 이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것과 더불어 다음 두드림 2기 에게도 이런 기회가 있다고 알릴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며 영상제작 의도를 밝혔다.

방학기간동안 해외로 나가 해외 기업의 대해서 배우고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 등을 학습하며 보다 넓은 시각을 키울 수 있는‘청년취업 두드림’과 같은 프로그램이 많아져 우리대학 학우들의 참여율이 높아졌으면 좋겠다.

최희선  gre4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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