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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월강축제 성료… 사회복지과 장기자랑 '대상'

10월 2일 오후 7시부터 컨벤션센터에서 2부 학생들을 위한 월강축제가 열렸다. 월강축제에는 산업체위탁교육과 전공심화과정 학우, 1부 및 2부 총학생회 임원 등 300명 내외의 학우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1부 식사, 2부 개회식, 3부 공연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대의원회 오명옥의장의 개회선언, 오경나 총장님의 축사, 학생간부 소개 등이 있었다.

공연으로 펼쳐진 3부 행사는 실용음악학과 이홍규 교수의 플롯 연주를 시작으로 건축, 의료미용, 사회복지 등의 학과에서 8팀이 춤과 노래를 선보여 재학생들에게 보는 재미와 감동을 주었다. 또 실용음악학과 교수들로 구성된 밴드‘프롬사운드’가 마지막 공연자로 나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장기자랑에서는 사회복지과 학생들이 대상을 수상했고 축제에 참여한 학우들에게도 경품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나눠주었다.

학우들에게 행사를 주관하는 2부 학생회 간부를 소개했다.
실용음악학과 이홍규 교수가 플루트로 영화 <클래식> 중 '사랑하면 할수록' 곡을 연주했다.
건축과 1학년 학우가 캔의 '내생에 봄날은'을 불렀다.
경영학과 학우가 앵콜곡으로 진성의 '보릿고개'를 열창했다.
사회복지과 학우들이 윙크의 '얼쑤' 노래에 맞춰 춤을 추었다.
의료미용과 2학년 학우들이 김연자의 '아모르파티' 춤을 추었다.
교수밴드 '프롬사운드'가 공연을 펼쳤다.
실용음악과 남자 학우가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열창했다.
실용음악과 여학우가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열창했다.
학생회에서 추첨을 통해 학우들에게 경품을 나눠주었다.
학우들의 열광적인 호응으로 공연장 열기가 뜨거웠다.

손수림 기자  thstnflaw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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