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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1차 지원자 전년보다 700명 이상 늘어

우리대학의 2019학년도 수시 지원자 수가 크게 증가했다.

우리대학이 2019학년도 수시1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내 6,578명, 정원외 188명 등 모두 6,766명이 지원, 지난해 수시1차 지원자 6,039명 보다 730명 가까이 늘었다.

우리대학은 2019학년도 입시에서 정원내 1,606명, 정원외 269명 등 모두 1,875명을 선발한다. 이중 이번 수시 1차에서 정원내는 전체 모집정원의 81%에 달하는 1,305명을, 대졸자 전형 등 정원외로 203명을 각각 선발한다.

정원내에는 1,305명 모집에 6,578명이 지원해 지난해 5,799명 보다 780명 가까이 늘었으며 지원율도 4.47대1에서 5.04대 1로 높아졌다.

이같은 정원내 지원자 수는 지난해 5,779명 보다 13.4%P(포인트) 이상 늘어난 수치다.

정원외에는 대졸자전형 76명, 농어촌전형 38명 등 188명이 지원한 가운데 간호학과 대졸자 전형이 12명 모집에 65명이 지원, 5.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정원내 경쟁률은 항공관광과가 24명 모집에 377명이 지원 15.71대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치위생과 12.18대1(40명 모집에 487명 지원), 간호학과 9.62대1(50명 모집에 481명 지원), 응급구조과 8.38대1이다.

또 보건행정과(7.15대1), 미용예술과(6.86대1), 사회복지과(6.15대1), 경찰행정과(6.05대1) 등이 6대 1을, 호텔바리스타, 일본어통역, 소방안전 등이 5대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충청대신문사  webmaster@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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