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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통역전공]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통∙번역가 양성

일본어통역전공은 인문사회계열 항공호텔관광학부에 속한 학과다. 일본어통역전공은 능숙한 일본어 구사력을 기르고, 일본어 통∙번역 및 현장실무능력이 탁월한 전문직업인으로 국제경쟁 시대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학과에는 취업에 필수적인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추는 데 도움을 주는 장∙단기 인턴십프로그램을 비롯해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홈스테이, 다양한 진로선택의 길을 열어주는 자매대학과의 교환유학 및 편입학 프로그램이 있다.

일본어통역전공은 일본의 4개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어 조금만 노력하면 교환유학을 할 수 있다. 올해에만 1학년 재학생 8명이 2학기에 일본자매대학으로 교환유학을 갔다. 특히 8명 외에도 일본어 능력이 뛰어나 일본으로 교환유학을 가지 않고 중국과 대만으로 교환유학을 가서 중국어를 공부하는 학생들도 있다.

일본어통역전공에서 실시하는 홈스테이, 국고 인턴십, 방학 중 일본 워킹홀리데이, 방일 연수단 등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 현지 문화 이해와 일본 현지 취업을 경험해볼 수도 있다.

이 학과는 일본어통역가 외에도 항공승무원, 호텔리어, 면세점직원, 비서 등 다양한 직업에 도전해볼 수 있다.

일본어통역전공에는 JCS와 니꼬니꼬클럽 등 2개의 전공동아리가 있다. JCS는 일본어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자 실력과 독해력을 향상시켜 한자 검정시험 및 각종 자격시험과 편입∙유학을 대비하는 동아리다. 니꼬니꼬클럽은 일본의 사회, 경제, 역사, 정치 등을 함께 조사하고 스스로 탐색하여 일본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력 향상과 교환유학, 국고 인턴십, 일본대학 편입 등 일본파견 프로그램을 대비하는 동아리이다.

매년 11월에는 학술제도 개최한다. 학술제에서는 학생들이 1년간 준비한 연극, 춤, 노래, 코스프레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 학과는 올해 위에 언급한 것 외에 서울 길거리 일본 여행자 인터뷰, 일본 현지 취업박람회, 일산 킨텍스 견학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러한 다양한 프로그램운영으로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률이 높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일본어 능력이 향상되다보니 자격증 취득률이 높아졌다는 게 이 학과의 설명이다.

양희건 기자  gmlrjs09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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