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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강문화상 공모전 사상 처음으로 한 학생이 두 개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신문사 주관으로 실시된 2018학년도 월강문화상 공모전에서 간호학과 2학년 최해 학우가 소설과 수필 2개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해보다 많은 48명이 참여했다. 부문별로는 소설 7명, 수필 4명, 시 18명, 사진 19명이 작품을 출품했다.
심사결과 간호학과 최해 학우가 공모전 역사상 처음으로 소설과 수필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또 시 부문에서는 방송광고제작전공 2학년 조영 학우가, 사진부문에서는 항공관광고 1학년 김하연 학우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2018 월강문화상 당선작=
소설 : 대상 간호학과 최해
가작 전기전공 정인규, 호텔바리스타전공 오동욱, 일본어통역전공 이소정
수필 : 대상 간호학과 최해
시 : 대상 방송광고제작전공 조영
가작 전자통신선공 박종민, 간호학과 김새봄, 간호학과 이은경
사진 : 대상 항공관광과 김하연
가작 간호학과 백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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