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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축제에서 술로 실수하지 말자!

대학교에는 축제, MT 등 학교 및 학과 행사가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사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술'로 대학문화의 상징입니다.
이러한 대학의 술 문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학교에서는 MT, 개강총회 등등 대학 재학생들끼리 술을 마실 기회가 많습니다. 여기서 실수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은 술에 빨리 취하지 않아야 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주량을 모르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술은 최대한 안 취하게 마셔야 합니다. 술에 빨리 취하지 않으려면 천천히 마시고 원샷은 최대한 피하고 다른 학생들이 빠르게 마신다고 그 속도에 따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벌칙 주, 소맥은 최대한 피하세요! 그리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합니다.

일단 취하지 않으면 실수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너무 빨리 취하지 말고 실수하지 말고 술자리를 가져보세요!

그럼 술자리에서 무엇을 할까요? 보통은 이야기를 많이 하고 게임도 많이 합니다. 게임...술자리 게임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술자리 게임은 너무 많습니다. 대표적으론 눈치 게임, 손병호, 아파트, 31, 더 게임 오버 데스, 훈민정음 등 술 게임의 조상 게임들이 있습니다.

요즘은 너무 많은 게임이 나와서 다 다루진 못하지만 몇 가지 소개해 드리면 3글자 게임, 고래 등등 너무 많아서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걱정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게임을 아예 모르거나 알아도 잘 못 하는 경우입니다. 이럴 때는 일단 게임을 구경하다가 참여하는 방법도 있고 벌칙 주를 너무 많이 안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술은 적당히 마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마시다 보면 기분이 좋아서 많이 마시게 되고 그러다가 실수를 많이 하니까 적당히 마시면서 건강한 술자리를 가질 수 있다면 대학 생활이 더 즐거워 질 겁니다.

양희건 기자  gmlrjs09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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