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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화공과] 인간의 삶과 미래를 위해 연구한다

생명화공이란 학문이 다소 생소할 수 있다. 우리 학교의 생명공학과는 E동에 있으며 졸업 후 대표적으로 화공기술자로 활동할 수 있다.



그렇다면 생명화공과를 졸업하고 할 수 있는 분야는 어떠한 것이 있을까?

먼저 현장에서의 생산관리 업무와 화학물질의 안전에 관한 업무에 종사할 수 있으며 화학제품의 개발 및 기술을 연구한다. 우리 주변에도 많은 화학기술이 사용된다.

실제로도 실생활의 대표적인 예는 섬유유연제, 샴푸, 소독용 에탄올, 자동차의 워셔액 등이 있다. 하지만 생명화공과는 화학에서 멈추지 않고 화학과 생명을 접목해 더욱더 인간에 삶을 윤택하게 할 것이다. 생명화공은 인류의 미래 생존과 건강 부분에서는 더욱더 발전 중이다. 생명화공은 인간의 과학기술 번영에 많은 공헌을 하였고 또 앞으로도 사회와 삶에 커다란 이바지를 할 공학 분야이다.

현대의 가장 주목받고 있는 생명화학공학의 기술은 유전자 가위이다. 이 가위는 유전체에서 원하는 부위의 DNA를 잘라내는 기술이다. 그만큼 생명화학공학은 앞으로의 인간의 유전자 또한 좌지우지할 수 있는 중요한 기술이다. 우리 학교의 학우들도 자부심을 가지고 학습에 임하고 있다. 생명화공과에서 취득할 자격증은 대표적으로 화학공학 분야에서는 공업화학, 열관리, 고분자제품제조가 있고 산업응용에서는 공정관리, 품질관리가 있다.

생명화공과 졸업 후 진로는 에너지 관련 업체, 제약업체, 정밀화학 업체, 화장품 업체 그 외의 업체는 반도체와 환경 관련 가스 관련 업체 등이 있다. 생명화공은 우리 삶에서 많은 분야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늘 기술자가 필요하기 마련이다.

또한 제약업체, 에너지 업체, 화장품업체와 같이 사람이 살아가며 필요한 것들을 생산하다 보니 생명화공의 진로 전망은 정말 좋다. 우리 학교에 이렇게 중요하고 늘 필요한 기술들을 배우는 학우들이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뿌듯하다. 생명 화공과의 학생들이 열심히 해주어 사회의 나가서도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신희운 기자  un89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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