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인물
“학생 곁에는 총학생회가 있습니다”[인터뷰] 제38대 총학생회장 박은성

지난 11월 6일 실시된 제38대 총학생회장 선거에서 식품영양외식학부 박은성 학우가 당선됐다. 이번 선거는 단독 입후보 규정에 따라 찬반 투표로 진행됐다. 박은성 당선자를 만나 선거공약, 학생회 운영방안, 각오 등을 들어봤다.

Q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처음에는 학과 학회장 선거에 출마할 생각이었으나 과 학우들과 교수님이 총학생회장이 돼 전체 학생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도 의미 있지 않겠냐는 말에 총학생회장에 출마하게 되었다.

Q 핵심 선거 공약은
‘타 학과 전공 체험학습 기회제공’이다. 이 공약은 많은 학우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겪는 진로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위해 생각하게 됐다. 다양한 전공체험을 하면 자신에 맞는 적성을 찾고 진로를 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Q 공약 중 이미 시행되고 있는 것들이 있던데...
이미 시행중인 내용을 공약에 다시 넣은 것은 좀 더 구체화시키고 범위를 넓혀 보자는 취지다. 색다른 공약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시행중인 좋은 정책을 확대해 정착시키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언제든지 총학생회를 방문해 의견을 제시해주면 사업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

Q 학생회장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학생회란
축제나 행사에 학우들이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학과 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주는 것이 총학생회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Q 앞으로의 다짐과 각오는
학우들이 믿고 선출 해 준만큼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학우들 곁에는 항상 총학생회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엄주아 기자  yj426go@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대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주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