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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과 ‘은가비 선서식’

사회복지과는 지난 10월 29일 아트홀에서 캡스톤디자인 성과발표회 ‘사회복지사 은가비 선서식’을 거행했다. 은가비의 의미는 ‘은은한 가운데 발하는 빛’이다. 앞으로 사회에 나갈 학생들이 타인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로 세상의 한줄기 빛이 되길 바란다는 뜻에서 3년 전부터 개최해오고 있다.

선서식에는 졸업생과 외부 인사들이 많이 참석했다. 선서식에 앞서 1학년이 노래와 수화공연을 했고 캠스톤디자인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과 전시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영상으로 흘러나왔다.

선서식은 예비 사회복지사 학생들의 촛불 점화와 앞으로 사회복지사로 나아가기 위한 마음가짐을 담은 선서문 낭독으로 시작됐다. 선서문 낭독을 마친 학생들에게 교수와 졸업선배들이 핀을 달아주는 핀 수여식을 한 뒤 학과 교수들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사회복지과는 그동안 현장실무중심교육을 통해 전문 사회복지사를 육성 배출해왔다.

엄주아 기자  yj426g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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