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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를 기다리며...

연기에 연기, 또 연기!
코로나19가 창궐한지 4개월째로 접어들었다. 전 세계 확진자는 300만 명을 넘겼고 사망자도 하루에 수 천 명에 달하고 있다.
사태가 불길처럼 번지고 있지만 마땅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펼쳐 진지도 한 달이 넘었다. 국내 확 진자수는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전염병은 언제 잔불이 되살아 날지 알 수 없다.
50여일에 가까운 재택수업 끝에 드디어 5월 11일 등교에 의한 대면수업이 예정돼 있다.

사월 하고도 스무날! 등교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텅빈 캠퍼스 사진에 학우들을 담아 보았다.

충청대신문사  webmaster@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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