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학소식
5월18일부터 전면 비대면수업으로 전환

[기사게재 2020.5.18]
5월18일부터 다시 전면 비대면수업으로 전환

대면수업 1주만에 다시 비대면(재택)수업으로 전환됐다.

우리대학에 따르면 지난 5월11일 개강 8주만에 실시하던 일부 학과의 대면수업이 이태원발 코로나 확산 우려에 따라 전면 취소됐다. 

교무위원회는 5월15일 긴급 임시회의를 개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때까지 전면 비대면수업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5월 18일부터는 모두 학과의 수업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기사게재 2020.5.12]
개강 8주 만에 대면/비대면수업 병행
자격 및 실습실기 교과목 위주로 실시

코로나19 사태로 개강 후 줄곧 온라인수업, 과제수업 등으로 재택수업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5월 11일부터는 일부 과목에 한해 대면 수업이 이뤄진다.

우리대학에 따르면 지난 5월 4일 긴급 임시교무회의를 개최, 5월 11일부터 2주간 재택수업과 대면수업을 병행해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같은 결정은 전면 등교 수업을 하기에는 아직 코로나19 전염 위험성이 완전히 가시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부과목이지만 학생들이 강의실이나 야외에서 대면수업을 하게 된 것은 지난 3월16일 온라인 개강이후 약 2개월 만이다.

대면수업은 자격 및 면허관련 교과와 실습․실기가 요구되는 일부 교과에 대해 제한적으로 실시된다. 대면수업을 실시하지 않는 교과목은 기존과 같이 비대면(온라인/과제) 수업으로 진행된다.

첫날인 11일에는 식품영양외식학부 호텔외식조리전공, 실용음악과, 도시건설정보과 등 12개 학과에서 17개 과목의 대면수업이 이뤄졌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은 300여 명으로 전체 교과목의 10% 내외에서 대면수업이 실시됐다.

대학에서는 대면수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감염 위험에 대비, 철저한 방역대책을 마련했다. 대면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강의실에 들어가기에 앞서 발열검사를 받고 강의실에서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 뒤 수업에 참여했다. 일부 학과는 야외에서 실습을 하기도 했다.

야외에서 ‘설계측량 및 실습’ 교과목을 하게 된 도시건설정보과 2학년 학생들은 “실습이 필요한 과목의 경우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론과 과제 수업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다”며 “직접 실습도 하고 모르거나 의문 나는 것을 현장에서 바로 교수님께 질문하며 해결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대학은 지난 3월 16일 온라인 개강 후 모든 수업을 비대면으로 진행해 왔다.

 

2020.5.18 대면수업 취소, 전체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

2020.5.11 대면/비대면 수업 병행(자격,실습.실기과)

2020.5.4 이태원발 집단감염 우려에 따른 대면수업일 연기
           [1주일 봄방학 2020.5.4(월)~5.8(금)]

2020.4.3 대면수업일 재 연기_대면수업 5월4일실시

2020.3.16 2020학년도 1학기 개강_비대면(재택)수업 3주

2020.2.28 2020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취소

2020.2.6 2019학년도 제36회 학위수여식 취소

충청대신문사  webmaster@ok.ac.kr

<저작권자 © 충청대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대신문사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