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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학생이 직접 설계해 제작

대상, 컴퓨터전자과 인텔리젠트팀

우리대학 링크플러스사업단은 11월 24일 대학 컨벤션센터에서 산학협력 친화 교육과정 운영 확산 및 학생들의 창의성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비즈니스모델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참여하는 10개 학과에서 28개 팀이 참여했다.

출품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시상을 했다. 작품은 아이디어의 창의성과 제품의 차별성(30점), 기술성 및 완성도(30점), 제품화 가능성 등 기대효과(20점), 학생 발표력(10점)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심사에는 특허법인 명장 한유신 변리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김상순 충북지회장, 이노비즈협회 임형택 충북지회장, 충북기업진흥원 연경환 원장, ㈜ATS 이재진 대표, 충북기업인협회 이상찬 회장, 충북자동차산업협회 신희중 회장 등 7명이 참여했다.

경진대회 결과 ‘딥러닝을 이용한 이미지 인식 시스템 제작’ 과제로 저가의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하여 경제적인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인식 시스템을 구현한 컴퓨터전자과 인텔리전트 가이(Intelligent Guys 2학년 이승영 장옥주 정상헌)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8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또 시각디자인과 명수기상팀이 ‘마스크 신규브랜드 개발 및 패키지 디자인’으로, 방송영상콘텐츠과 HR++팀이 ‘홀로그램 활용한 기업, 제품 콘텐츠제작’으로, 컴퓨터전자과 스마트 가이팀이 ‘인텔리전트 생산제어시스템’으로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정식항 링크플러스사업단 단장은 “캡스톤 디자인 교육체제 구축 및 교육운영을 통한 산업체 연계시스템 체계화로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과정 운영 및 확산을 위해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학생 스스로 설계, 제작함으로써 창의력과 실무능력은 물론 제작 과정에서의 팀워크를 통해 리더십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컴퓨터전자과 인텔리전트팀

장다정 기자  megan03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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