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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월강 문화축제, 충청대 학생들은 만족했을까?

지난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충청대학교에서 2023 월강 문화축제가 개최됐다. 하루 진행된 작년 축제와 다르게 이틀이 진행되었으며, 공연 및 부스의 훨씬 다양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더 발전한 축제 모습에 충청대 학생들은 2023 월강 문화축제에 얼마나 만족했을지 조사를 진행했다. 해당 만족도 조사는 5월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됐고, 5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먼저 '2023 월강 축제에 대해 전체적으로 만족하느냐.'라는 질문에 47.1%가 '만족스럽다'라고 답변했고, '보통이다'가 32.4%, '매우 만족스럽다'가 11.8%로 뒤를 이었다.

 

'만족스럽다'라고 답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3 월강 축제가 만족스러웠다면 어떤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까?'라고 질문했고, 이에 '연예인 초청 공연 및 월강 가요제 등 공연'이 61.8%를, '학과 및 동아리 부스'가 23.5%로 뒤를 이었다.

반대로 '불만족스럽다'라고 답한 학생을 대상으로 '2023 월강 축제가 불만족스러웠다면 어떤 점이 가장 불만족스러웠습니까?'라고 질문을 했고 이에 '학과 및 동아리 부스'가 26.5%, '연예인 초청 및 월강 가요제 등 공연' 23.5%, '먹거리 부스' 23.5% 등으로 조사됐다.

 

그 외 '축제가 진행됨에 있어 안전 수칙이 잘 지켜졌다고 생각합니까?'란 질문엔 '어느 정도 잘 지켜졌다고 생각한다.'가 41.2%, '보통이다'가 29.4%로 뒤를 이었다.

또 2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작년 축제와 비교했을 때 올해 축제가 더 만족스럽습니까.'라고 질문한 결과, '매우 만족스럽다'가 47.1%, '조금 더 만족스럽다'가 23.5%로 작년 축제와 비교했을 때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아진 것을 볼 수 있었다.

 

대학교 축제는 학생들의 학교생활 즐거움 중 하나이다. 모든 학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축제가 운영될 수 있길 바란다.

충청대신문사  webmaster@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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