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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팀 허쉬, 속옷 퍼포먼스 논란

월강문화축제에 초청된 퍼포먼스 댄스팀 허쉬의 무대가 논란이 되고 있다.

허쉬는 지난 5월 17일 저녁에 펼쳐진 월강문화축제 초청공연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무대에 오른 허쉬는 처음에는 긴 옷에 짧은 바지 차림으로 공연을 펼치다 나중에는 옷을 벗고 망사스타킹과 속옷 차림으로 무대를 이어갔다. 특히 공연내용이 성행위를 연상케하는 노래와 춤이어서 논란은 더해졌다.

공연을 본 많은 학우들은 퍼포먼스 내용이 공연장을 찾은 가족이나 학생들이 보기에 다소 민망했다는 반응이다. 현장의 분위기는 뜨거웠지만 축제가 끝난 후 SNS에 허쉬의 무대 동영상이 올라왔고 동영상을 본 학우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학우들은“학교 망신이다”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총학생회는 이에 대해 아무 입장도 밝히지 않아 학우들의 불만은 더욱 커지고 있다.

다음부터는 축제 공연팀 초청에 신중을 기해 주길 바란다.

충청대신문사  webmaster@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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