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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로서의 첫 걸음

“나는 치과위생사의 명예와 존엄성을 유지할 것이며,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치위생과(학과장 김경미)는 지난 5월 31일 오후5시부터 아트홀에서 ‘제13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가졌다.

치과위생사 선서식에는 오경나 총장, 충북 치과의사회 곽민주 회장, 충북 치과 위생사회 최숙자 회장과 최규영 총무이사, 허브치과 양현영 원장, 이즈 치과 이은정 이사, 치위생과 교수를 비롯한 졸업생, 재학생,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예비전문 치과위생사로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을 축하했다.

선서식에서 치위생과 2학년 77명은 핀 수여식과 촛불 점화를 통해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전문치위생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국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핀을 수여받고 선서를 마친 학생들의 모습에서 진지함과 사명완수에 대한 강한 의지가 엿보였다.

선서식의 사회를 맡은 원선윤 학회장은“작년에도 선서식을 했지만 그때와는 다른 기분이었다”며“앞으로 후배들이 더 잘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신연수 기자  coco84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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