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로 데뷔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학생부터 음악 자체를 좋아하는 학생까지. 최근 실용음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면서 학과의 인기도 폭발하고 있다. 실용음악전공의 위상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실용음악전공은 보컬과 기악, 작곡전공으로 구분된다. 여기에 다른 대학에서 찾아볼 수 없는 공연기획과 연출전공, K-Pop과 클래식까지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있고 수준 높은 실습을 체험할 수 있는 학과가 실용음악전공이다.
실용음악전공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수준 높은 공연장과 최첨단 장비및 시설이다. 충청대학에는 실용음악 전공 학생들이 다양이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전국 최고의 공연장 등 시설을 갖추고 있다. 2천석 규모의 컨벤션센터와 333석의 아트홀, 그리고 5천석 규모의 야외음악당이 있으며 60여 개의 레슨실을 비롯해 관현악실, 대소 앙상블실, 타악기실, 음향 스튜디오 등의 연주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악기와 공연장비 또한 단연 최고다.
보유한 악기는 양과 질적인 면에서 국내 최고로 인정받고 있다. 공연장비로 80Kw 음향 스피커와 60Ch 콘솔과 300Kw 규모의 조명장비와 그랜마, 펄조명 콘솔 등이 있다. 여기에 Protools HDX 시스템을 갖춘 최고 수준의 녹음실과 30여 대의 IMAC 최신형이 갖춰진 MIDI실 또한 학생들의 수업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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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경험을 중점으로 한 실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실력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학생들은 최근 청남대에서 열린 Jazz Tonic,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 월강축제 축하무대, CJB라디오 생방송 등에 출연했다. 또 무대공연실기수업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성안길 버스킹 공연을 실시, 다양한 무대경험을 쌓도록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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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0일에 우리대학에서 개최된‘2017 CBS전국실용음악콩쿠르’에서는 경연장 6실, 악기세팅, 음향과 운영, 진행부분까지 지원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이문희 주임교수는“실무교육을 중점으로 재학시설 다양한 실용음악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며 “최고의 강사진에 의한 1대1 도제식 강의를 통해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창의적이고 능력있는 음악도를 양성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실용음악전공에서는 최첨단의 장비와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보컬트레이너와 밴드앙상블 지도자과정, MIDI지도자 과정 등 다양한 자격증 취득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또 지난 해 부터는 전공심화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전공심화과정이란 전문대학을 졸업하거나 동등 이상의 학력을 이수한 학생들이 입학해 과정을 마칠 경우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이다.
실용음악전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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