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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5건)
"담배" 끊기 어렵다면 도움을 받아보세요~
“담배” 돈도 많이 쓰게 되고 건강도 안 좋아지는 담배. 강한 중독성으로 스스로 끊기 어렵 어렵다면 충북금연지원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금연지원서비스에 신청해 담배를 끊어보는 것은 어떨까.담배의 장점은 아직 정확하게 ...
양희건 기자  |  2019-03-2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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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아니, 미세먼지야!
희뿌연 미세먼지의 농도가 ‘안개’로 착각할 정도다.하루가 멀다 하고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했다는 뉴스에 지자체 등에서 보내는 초미세먼지 경보발령 안내문자로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다. 절기는 봄볕 쐬러 나오라고 손짓하는 ...
신희운 기자  |  2019-03-2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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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콕 사고, 이젠 걱정 마세요!
주차장에서 승하차 시 옆 차에 문이 부딪히는 이른바 문 콕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개정한 ‘문콕 방지법’이 3월부터 시행돼 운전자들의 주차가 다소 쉬워지게 됐다.‘문콕방지법’은 작년 3월부터 시행될 예정...
박경석 기자  |  2019-03-2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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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안전사고에 주의하자
드론 동호호가 전국적으로 늘어나는 등 드론이 상업적 활용도 못지않게 여가활동에도 적극 활용되고 있으나 작은 부주위로 금전적 손실은 물론 인적사고도 발생, 주의가 요망된다.드론이란 무인항공기로 리모컨으로 조종하는 것과...
신희운 기자  |  2019-03-2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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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 학생이 있었다"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3·1운동은 일본의 불법 강점에 맞서 대한민국의 독립을 대대적으로 선언한 사건이며, 3·1운동의 정신은 임시정부 수립으로 이어졌고 이후 항일독...
충청대신문사  |  2019-03-2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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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그냥 전달만해도 처벌
소셜미디어에 떠도는 출처불명의 미확인 정보나 소문을 무심코 퍼 나르다 낭패를 볼수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요즘 들어 소셜미디어를 통한 허위사실유포, 지라시(출처불명 미확인 정보, 소문)로 인한 명예훼손에 대한 문제가 ...
손수림 기자  |  2019-03-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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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과 "후배사랑 세치식"
치위생과가 19학번 새내기 신입생들에게 선배들이 직접 칫솔질을 해주며 구강 보건교육을 하는 '세치식'을 가져 눈길을 끌었...
손수림 기자  |  2019-03-2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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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체육과] 유능한 사회체육지도자 육성
산업화 도시화에 따른 사회발전과 여가시간의 증대로 레져활동 및 스포츠 활동의 참여가 증대되고 있다.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으로 스트레...
손수림 기자  |  2019-03-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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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화공과] 인간의 삶과 미래를 위해 연구한다
생명화공이란 학문이 다소 생소할 수 있다. 우리 학교의 생명공학과는 E동에 있으며 졸업 후 대표적으로 화공기술자로 활동할 수 있다. ...
신희운 기자  |  2019-03-2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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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인과] 꿈과 열정으로 뭉쳤다
현대사회의 다원화되고 전문화된 사회구조 속에서 고도의 부가가치 산업인 패션산업을 주도하는 패션 전문인력 양성이 바로 우리 학교 C동, 백련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패션디자인(fashion design)이란 옷과 장신구...
김지윤 기자  |  2019-03-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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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총장에 오경나 현 총장 재 선출
우리대학 총장에 현 오경나 총장이 재 선임됐다.학교법인 충청학원은 지난 2월 8일 오전 10시 30분 대학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제24...
충청대신문사  |  2019-03-2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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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의 사진] 2001년 제17회 학위수여식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월21일 헌정사상 두 번째로 전문대학 학위수여식에 참석,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 헌정사상 최초로 대통령이 학위수...
김지윤 기자  |  2019-03-2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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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수여식…학사 201명, 전문학사 1,572명
우리대학 학위수여식이 지난 2월 14일 오전 10시30분 대학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학위수여식에서는 간호학과 104명과 전공심화과정...
충청대신문사  |  2019-03-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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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축제에서 술로 실수하지 말자!
대학교에는 축제, MT 등 학교 및 학과 행사가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이러한 행사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술'로 대학문화의 상징입니다.이러한 대학의 술 문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학교에서는 MT, ...
양희건 기자  |  2019-03-2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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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컬러 '리빙 코랄'
매년 모든 산업 분야의 색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팬톤이 2019년의 컬러로 리빙 코랄 (Living Coral)을 발표했다. 팬톤(PA...
김지윤 기자  |  2019-03-2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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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월강문화상] 소설 대상 '아지랑이'
금년도 월강문학상 소설 부문에서는 김다솜의 “아지랑이”와 구교웅의 “종이 속 세계”가 좋았다. “아지랑이”는 미혼모의 자매로 태어난 언니 희선과 동생 희연의 이야기이다. 병에 걸려 죽은 어머니와 같은 불치병으로 수술...
충청대신문사  |  2019-03-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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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월강문화상] 수필 대상 '따뜻한 순대국밥 한 그릇'
김진이의 “따뜻한 순대국밥 한 그릇”과 김현아의 “코르셋 벗기”가 좋았다. 김진이의 작품은 현재 갈등으로만 달리는 노사문제를 노사간의 훈훈한 정으로 풀어보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평가할만하다.“코...
충청대신문사  |  2019-03-1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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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월강문화상] 시 대상 '민들레 부동산'
응모작은 가장 많았으나 센티멘탈에 빠진 작품들이 많았다. 응모작 중 최 해의 “민들레 부동산”과 “아버지”, 그리고 조영의 “걸레”와 “목련”이 시심과 시적인 응축의 특성을 지니고 있었다.조영의 작품의 상상력의 폭이...
충청대신문사  |  2019-03-1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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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월강문화상] 소설 대상 '내가 없는 세계'
소설은 응모작은 적었으나 수준은 예년에 비해 높은 편이었다. 그 중에 박윤정의 “내가 없는 세계”를 장원으로 뽑았다. 플롯과 심리묘사, 모티프의 흥미유발이 돋보였다. 이작품의 여자주인공 영미의 친구 둘이 한 남자를 ...
충청대신문사  |  2019-03-1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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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월강문화상] 수필 대상 '혀, 뇌, 귀'
수필은 형식이 없이 마음이 가는대로 쓰는 글이라고 한다. 그러나 수필에도 다른 모든 글처럼 지켜야 할 준거가 있다. 그것은 통일성이다. 한 편의 글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어야 한다. 이재학의 “재입학”은 심혈을 기...
충청대신문사  |  2019-03-1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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